|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5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을 펼쳤다. 사진=부산항만공사. |
함부르크 개항 축제는 매년 다양한 나라에서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전 세계 항구 축제 중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매년 1개국 또는 1개 도시를 테마로 페스티벌을 개최하는데, 올해는 부산광역시가 주빈으로 참여하고, 부산항만공사가 초청받아 행사를 빛내었다.
BPA는 함부르크 개항 축제 중 3일 동안 북항재개발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2030 부산 월드 엑스포의 주무대가 될 북항재개발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최적의 개최지가 부산임을 홍보했다.
부산 페스티벌 ‘Pray for Busan(부산을 응원합니다!)’에 참여한 함부르크 시민 스브야스 씨는 "부산항의 성공적인 재개발을 통한 부산시의 2023월드엑스포 개최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 축제와 부산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면서 "이러한 축제에서 부산항과 북항 재개발사업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2030 세계박람회의 최적 개최지임을 홍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