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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북도내 2023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제공-경북도) |
지정서 수여식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할 강소단계 선정기업 19개사(경북 9, 대구 10) 대표 및 임원, 지자체 관계자, 혁신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해외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유망 중소기업, 수출 두드림기업으로 각각 운영되던 지정제도를 통합해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도이다.
프로젝트는 기업을 수출규모별 4개 트랙(유망→성장→강소→강소+)으로 나눠 운영하는데, 이번 지정서 수여 기업은 세 번째 트랙인 강소단계 지정 기업으로 지난해 수출액 500만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경북의 지정 기업은 △하나섬유(성주) △세원하이텍(칠곡) △영진(영천) △서원테크(경산) △주식회사 보근(경산) △중원산업(경산) △호성에이비오(경주) △제이앤코슈(경산) △경림테크 주식회사(경산)다.
이번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들은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현지화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 등 구체적 수출 다원화 전략을 제시해 세계 시장으로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들이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9개 기업은 내년 말까지 13종(디자인개발, 특허/지재권/시험, 홍보/광고, 해외규격인증, 홍보동영상, 조사/일반 컨설팅,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통번역, 서류대행/현지등록/환보험, 국제운송, 역량강화 교육,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브랜드개발/관리)의 해외 지원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금리·환거래 조건 우대, 경북도의 지역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참가, 시제품 제작, 홍보·광고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강소단계 선정기업은 전용 R&D 트랙을 통해 연간 최대 5억 원의 연구개발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도내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외로 눈을 돌리면 여전히 가능성은 많다"면서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중기부,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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