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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행복두끼 챌린지’ 포스터. |
‘행복두끼 챌린지’는 쉽고 재미있는 시민 참여로 결식우려아동에게 도시락을 기부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 캠페인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정부가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발굴하고, 시민이 ‘행복두끼 챌린지’에 참여하는 수만큼 멤버 기업이 도시락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업 지원 이후에는 지방정부가 해당 대상을 아동 급식 제도에 편입해 지속 지원한다.
올해에는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은 지역별 먹거리를 댓글로 추천받아 ‘행얼맛지도’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복얼라이언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다. 지역별 추천 먹거리 1건당 행복도시락 1개가 기부된다. 또 7월에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로 추천을 많이 받은 먹거리는 올해 9월, 실제 행복도시락 메뉴로 반영될 예정이다.
기존의 참여 방식과 같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음식 사진을 업로드하면 게시글 수만큼 도시락이 누적되는 방식은 유지된다. 현재까지 챌린지에 총 20만 명이 참여했다. 멤버사의 추가 기부를 통해 누적 110만 개의 도시락을 마련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은 "행복얼라이언스는 모든 아이들이 하루 최소 두 끼는 제대로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취지에서 행복두끼 챌린지를 시작해 벌써 4년째를 맞게 됐다"며 "댓글 참여, 사진 업로드 등으로 쉬운 기부 참여 캠페인을 진행해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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