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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디슨 어워즈에서 은상을 받은 누비랩 ‘AI 푸드 스캐너’ 수상 포스터다. 사진=누비랩 |
에디슨 어워즈는 미국 최고 권위의 발명상으로 매년 16개 분야에서 금·은·동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세계에서 약 4700개사가 지원해 58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한 누비랩의 AI 푸드 스캐너는 인공지능과 컴퓨터 비전,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음식의 종류와 부피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스캐너를 활용해 식판 사진을 촬영하면 누비랩의 푸드 비전 AI가 배식량과 잔반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호 메뉴 추천 및 식자재 수발주 관리, 개개인 식습관 정보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누비랩은 학교와 유치원 등 100여 곳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푸드 서비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리 시설과 병원 등 해외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시범 사업도 진행 중이다.
누비랩 김대훈 대표는 "AI가 일상 속으로 자리잡아가는 가운데 음식 인식 AI 영역에서 선두 기술로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누비랩은 고객 중심 철학을 중심으로 급식소 관리자의 의사결정을 돕고 일반 사용자에게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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