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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에 앞서 자원봉사자들과 김해국터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국토관리청. |
부산국토청에 따르면 이날 (사)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봉자자 850여 명과 김해국토관리사무소 40여 명 등 총 900여 명이 참여해 국도 및 교차로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대형 청소차량을 동원한 노면청소 등을 진행했다.
조수용 김해국토관리사무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로의 환경정비는 물론, 시민들의 의식 개선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국토관리사무소는 이번 환경정비에 이어 국도14호선 구간별 CCTV설치 및 순찰강화를 통해 쾌적한 국도관리를 위한 쓰레기무단 투기 근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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