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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중진공에서 주관하는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미지는 한진 ‘글로벌 원클릭’ 서비스. 사진=한진 |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수출 물류부담 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수출 시장진출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한진을 비롯해 20여 개 이상의 물류사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기간은 참여 기업 선정 이후 5월 초부터 11월 말까지다. 한진은 국내 글로벌 셀러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원클릭’서비스를 통해 5개국(미국·일본·홍콩·대만·싱가폴) 대상 해외배송 서비스의 상시할인과 풀필먼트 및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진 관계자는 "중진공이 주관하는 공동물류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물류 플랫폼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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