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브러리 37호점’ 개소식 모습.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
캠코에 의하면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어린이·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브러리 37호점은 지난 2017년 수원시 영통구에 개소한 14호점에 이어 수원시에 설치되는 두 번째 도서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백혜련 국회의원,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는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참아름지역아동센터의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했다. 또 책상·책장 등 신규 비품은 물론 전문도서를 비롯한 청소년 권장 도서 약 500권도 기증했다.
이밖에도 캠코는 향후 5년간 도서 구입(약 2000권) 및 독서 지도와 문화체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직장체험, 캠코 직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은 희망찬 미래를 위한 값진 투자"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돕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에 총 37개 캠코브러리를 설치했으며, 도서 6만여 권과 독서지도프로그램 약 1만 1296시간을 지원하는 등 문화·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양질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emin3824@ekn.kr


![[신간 소개] 상처를 넘어 다시 ‘사람’을 선택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af48a182d22540f8ad686e8643c20690_T1.jpg)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코스피 5300대로 복귀 [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d553c0f870764cc4bed9b7018c0997d1_T1.png)
![[특징주] 한올바이오파마, 임상 3상 유효성 실패에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f634972c3f95482aa6bd7b3a86d81879_T1.png)
![[미-이란 전쟁 한 달] 중동 수주 관망세…미국으로 눈 돌리는 건설사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2da08e0e10f64f9c853179ef53830f0a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