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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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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안성훈, 박서진 트라우마? "경연 전 새벽 5시 잠들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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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2’의 ‘진’ 안성훈이 박서진과의 경연 당시를 떠올렸다.TV조선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이 경연 당시 박서진을 부담스러워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안성훈은 6일 방송한 ‘미스터트롯2’ 번외 프로그램 ‘토크 콘서트’에서 ‘이것 때문에 1시간도 못 잤다’는 질문에 박서진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데스매치에서 일대일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안성훈은 당시 데스매치 맞대결 상대로 박서진을 지목한 것에 대해 "솔직히 떨어져도 멋있게 떨어지고 싶어서 강자를 뽑았다"며 "아무리 쌈닭이라도 겁은 나더라. 이찬원 때 데스매치 전날 잠을 못 잤던 트라우마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찍 자야지 하고 밤 11시에 누워서 새벽 5시에 잤다"고 말했다.

시즌1 이찬원에 이어 시즌2 박서진까지 경연 상대로 강자를 지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임팩트가 있고 싶었고, 센 사람을 뽑는 순간 저도 강해진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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