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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6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은 콘서트 포스터.에스케이재원 |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6일 "성시경이 6월 2∼4일, 6일 총 4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콘서트 ‘축가’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10회를 맞은 ‘축가’는 성시경이 해마다 여는 대표적인 콘서트 브랜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만에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났다.
성시경은 이번 콘서트에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부터 숨은 명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