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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불타는 트롯맨’ 톱7인의 여권사진이 공개돼 충격과 웃음을 줬다.MBN |
톱7은 4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의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 in 말레이시아’에서 출국 준비를 하며 서로의 여권사진을 돌려봤다.
이번 촬영을 위해 처음으로 여권사진을 찍은 민수현은 "생각보다 잘 나왔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눈코입은 잘 나왔네", "잘생겼어"라고 호응했다.
신성은 에녹의 사진을 보며 "이건 누구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놀라워했다. 에녹은 신성의 사진에 대해 "신유 선배가 왜 여기 있어? 신유 선배랑 너무 닮았다"고 반응했다.
손태진의 여권사진에는 모든 출연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신성은 "이러면 잡힌다. 못 들어간다"고 놀리자, 손태진은 "전역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찍은 거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장미단’은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이 펼치는 게릴라 버스킹 뮤직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