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첫 솔로앨범 ‘미’를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발매 첫 주 100만장 이상 판매했다.YG엔터테인먼트 |
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수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미’는 발매 5일째인 이날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한터차트 기준 역대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발매 첫 주에 100만 장을 돌파하는 최고 기록이다.
YG는 이에 대해 "지수는 팀은 물론 개인으로서도 밀리언셀러 음반을 보유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