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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더 글로리’ 인기에 감사함을 전했다.송혜교 SNS |
송혜교는 3일 자신의 SNS에 "‘더 글로리’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영광’이었습니다. 문동은과 ‘더 글로리’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직접 메시지를 손으로 써서 사진으로 공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더 글로리’는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피해자가 성인이 된 후 가해자들을 하나둘씩 찾아 다니며 복수하는 내용을 그린다.
송혜교는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한 모습으로 연기스펙트럼 확정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