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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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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일본인과 7월 화촉...‘조선의 사랑꾼’서 러브스토리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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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예비아내가 결혼을 앞두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다.TV조선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여자친구와 7월 결혼을 앞두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심형탁은 10일 방송 분부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일본인 예비아내와 출연한다.

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심형탁은 "미래의 와이프가 될"이라며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예비아내는 "심형탁 씨가 고등학교 3년생 때 태어났다"며 18살 나이 차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소통 방법에 대해서는 "번역기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일본인 여자친구는 4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웠고, 7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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