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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023 체크인’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이번 전시회는 2023년 8기 입주작가 △배선영 △비고 △신제현 △안준영 △차지량 등 5인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그동안 예술적 고민을 기반으로 한 회화-영상-설치 등 1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양주 장흥면에 위치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는 작가에게 미술창작공간을 제공하고 비평가 매칭, 오픈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및 기획전, 지역연계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는 문화활동 지원-양성 기관이다.
매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주 작가를 선정하고 작가들 예술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7, 8기 입주 작가의 릴레이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며 8월에는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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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호의, 2023, 2개의 목재의자, 스피커, 가변설치. 사진제공=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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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현-물의 모양The Shape of water 2021 40년된 집에서 나온 나무들 Wood from a abandoned house 7일간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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