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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가 8월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SM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에스파가 8월5∼6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재팬 - 스페셜 에디션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PAN - Special Edition -)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도쿄돔은 약 5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어 일본 현지에서도 ‘꿈의 무대’로 꼽힌다.
SM은 "에스파는 2020년 11월 데뷔 이래 해외 가수로서는 최단기간에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에스파는 지난달 시작한 일본 투어를 진행하며 오사카,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등 4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