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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이도현과 열애 중이다.넷플릭스 |
임지연과 이도현의 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1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처음으로 보도한 디스패치에 따르면 임지연과 이도현은 ‘더 글로리’ 촬영 후 지난해 여름 워크숍을 통해 가까워졌다.
임지연과 이도현의 열애 소식에 팬들도 뜨겁게 축하하고 있다. 극중에서는 대립각을 세우는 관계였지만 등장할 때마다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임지연은 1990년생,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의 등장에도 환호를 보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