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어머니가 가수 이찬원의 ‘찐팬’으로서 고마움을 전했다.KBS 2TV |
은혁과 은혁의 어머니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을 위해 이찬원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은혁의 어머니는 "찬원 씨 집에 오게 돼서 너무 고마운데 또 미안해요"라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또 이찬원에게 "내게 행복을 줘서 고마워요. 오래도록 노래해 줘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비롯해 이찬원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이름을 줄줄 꿰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모습에 은혁은 "내가 말을 못 꺼내겠다"고 서운한 척을 하면서도 어머니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은혁은 어머니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이찬원의 콘서트에 화한을 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찬원은 은혁 모자를 위해 삼겹배추찜, 경상도식 배추전은 물론 이찬원표 각종 나물, 도토리묵, ‘빨간 잡채’를 즉석에서 만들어 대접했다.
방송은 31일 밤 9시.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