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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있지의 류진이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1호 회원으로 위촉됐다.JYP엔터테인먼트 |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는 30일 "류진을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스 클럽’ 1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알렸다.
더프라미스는 "류진이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긴급구호, 2023년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 성금으로 각 5000만 원을 후원하며 기부 누적액 1억 원을 돌파함에 따라 아너스 클럽 1호 후원자로 기록됐다"고 설명했다.
류진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고, 아너스 클럽의 1호 회원으로 위촉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2022년 더프라미스와의 인연을 맺은 류진은 꾸준히 재난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 활동을 해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