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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냉장고 외관 색상을 바꿀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대용량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사진전 ‘MADE IN CHANGWON: M623GNN392’을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연다. |
전시된 사진은 김용호 사진가가 직접 촬영한 작품이다. ‘M623GNN392’는 무드업 냉장고 첫번째 제품 모델명이다.
전시는 무드업 냉장고를 비롯해 창원시와 반세기를 함께한 LG전자 역사를 담았다.
전시장 입구에는 무드업 냉장고를 모니터 여러 대와 함께 예술작품 하나로 꾸민 조형물이 설치된다. LG전자는 무드업 냉장고가 가진 고객경험을 원하지만 기존 600L대보다 대용량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826·829(노크온)L 대용량 신제품을 최근 라인업에 추가했다.
이향은 LG전자 H&A CX담당 상무는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세계경제포럼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혁신 메카인 대한민국 창원에서 끊임없는 혁신으로 세계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 열정과 신념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사진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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