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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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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트’ 톱7, 뉴에라프로젝트 손잡고 해외 진출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3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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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불타는 트롯맨’의 톱7이 뉴에라프로젝트와 손을 잡았다.MBN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톱7이 뉴에라프로젝트와 함께 트로트 세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톱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은 뉴에라프로젝트와 공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1’ 톱6의 매니지먼트를 이끌었던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타는 트롯맨’ 톱7과 협력해 트로트 음악의 다양성 확장과 세계화를 통해 ‘뉴트로트 2.0’의 성공을 위해 조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인 진행 방향에 대해 "톱7이 가진 능력을 통한 협력과 시너지의 극대화를 위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라며 "솔로 가수들의 팀 구성은 트로트 음악의 다양화, 세계화에 큰 성과를 기대하며 이전에 없던 음악과 무대로 특별한 트로트를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뉴에라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들려주려고 한다. 클래식, 뮤지컬, 아이돌 활동 경력을 가진 멤버와 정통 트로트 활동 멤버의 융합을 통해 창작되는 음악은 세계 진출에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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