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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가 소속사와의 정산금 미지급 관련 분쟁을 상호 합의 하에 원만히 해결했다.스타팅하우스 |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당사와 아티스트와는 깊은 대화 끝에 서로 오해를 풀고, 아티스트는 오늘 모든 소를 취하했다. 양측 모두 서로의 부족했던 부분과 잘못을 인정하고 원만히 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제는 수개월간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12월 스타팅하우스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동시에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노제는 2021년 엠넷 댄스 경연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