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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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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코토네·곽연지, 도쿄에서 ‘여의도 하우스’로 설렘 가득 이주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02 15:02
트리플에스 사진(2)

▲다국적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코토네와 곽연지가 ‘여의도 하우스’로 옮겼다.모드하우스

다국적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코토네와 곽연지가 일본 도쿄 생활을 마치고 서울살이를 시작하며 흥미진진한 일상을 예고했다.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된 도쿄하우스 멤버 S11 코토네와 S12 곽연지의 데일리 콘텐츠 ‘시그널’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감탄을 연발한다. 특히 침대 위에 놓인 웰컴 메시지에 "여의도 하우스에 배치될 S의 숫자는 여섯 명입니다"라는 문구에 상당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새로운 S(멤버)가 합류하게 될지, 혹은 기존 멤버들이 ‘여의도 하우스’를 찾을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곽연지는 "도쿄에 있다가 서울로 와서 갑자기 모든 게 바뀌었다. 한국이 오히려 새로워졌다"며 "서울의 S와 연습을 해보고 싶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코토네는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뭔가 신기하다. 정말 오고 싶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짐을 풀고 서울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찾은 한강공원에서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들을 구상하며 서울 생활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 마련된 트리플에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5일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트리플에스는 현재 10인조 디멘션(유닛)이 새로운 앨범 ‘어셈블’(ASSEMBL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징’(Rising)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라이징’은 발매 직후 애플뮤직 한국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오르고, 뮤직비디오 역시 1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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