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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부부 에릭과 나혜미가 1일 아들을 얻었다.사진은 2017년 결혼식 당일 모습.E&J엔터테인먼트 |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임신 소식은 지난해 8월 말에 알려졌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드라마 ‘불새’,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아역 출신의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