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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 이미지. |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지난해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귀뚜라미에 따르면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1세대 전기매트의 전자파, 화재위험과 2세대 온수매트의 누수, 세균, 물보충 등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난방매트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가져온 제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해 동절기를 앞두고 새롭게 선보인 ‘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2년 전체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업계 최초 탈부착형 스마트 리모컨을 비롯한 다양한 방식의 컨트롤러 △특허 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 △텐셀과 에어로실버 소재를 혼합한 최고급 원단 등 뛰어난 편의성과 난방 능력을 결합해 최적의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또한 △카본열선 80만 회 굽힘 시험 △매트 아동용 섬유제품 인증 △라돈 및 토론에 대한 안전 시험 △원적외선 방출 시험 등 엄격한 시험과 인증을 거쳐 품질 향상에도 힘썼다.
저전력(160W)을 사용해 난방비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하루 8시간씩 한 달 내내 사용하더라도 예상 전기요금은 월 2,000원 선으로, 기존 온수매트와 비교해 약 70% 저렴하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제품 판매부터 AS 등 사후관리까지 구매 전 과정을 귀뚜라미보일러에서 직접 관리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전국 300개 귀뚜라미보일러 대리점과 온라인쇼핑몰, 홈쇼핑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고품질, 안전성, 편의성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추면서도 뛰어난 난방비 절감 효과를 보유해 소비자들에게 동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가스요금 폭등으로 가정 내 난방 보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올해도 혁신 제품을 통해 30%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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