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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영광JC·몽골 노매딕JC는 몽골 울란바토르 호텔서 공동사업을 위한 공동위원회 회의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제공=박성화 기자 |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6일 영광JC와 노매딕JC가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이·취임식을 초대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에 따른 것이며, 전남 영광군과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구가 업무협약을 맺을 수 있도록 하는 민간사절단 역할도 함께 수행됐다.
9일 영광JC에 따르면 이종덕 영광JC 회장 외 회원 9명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해 몽골 징기스칸 공항으로 입국했으며, 노매딕JC 이ㆍ취임식을 시작으로 몽골 국립 징키스칸 박물관을 관람하고 영광JC와 노매딕JC 공동사업을 위한 합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는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영광JC와 노매딕JC 자매결연에 초석을 만들어준 신인철 한국JC 2019년도 부회장은 "영광JC 회원 한사람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영광군민으로써 영광군과 수흐바타르구가 교류를 통해 양 지자체가 상호발전 넘어 양국 간의 상호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두 단체 자매결연을 위해 수년간 노력한 영광JC 박형진 직전 회장은 합동위원회 회의서 "국제적 문화교류와 상호 발전등 공동사업을 위한 합동위원회 회의에서 영광군과 수흐바타르구의 업무협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으며, 이에 툴가 노매딕JC 직전 회장은 "노매딕JC와 영광JC는 국경을 초월한 형제다"며 "직접 수흐바타르구에 전달해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종덕 영광JC 회장은 "노매딕JC 회원들의 환영에 감사하다"며 "이·취임식에 참석해 서로 우정을 확인하고 함께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영광JC와 노매딕JC를 넘어 영광군과 수흐바타르구가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볼드 노매딕JC 회장은 "울란바토르 방문을 환영한다"는 감사 인사에 이어 "50여 년 역사를 가진 영광JC에 배울 것이 많다"며 "서로 협력하면 많은 것 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광JC는 오는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아 태평양 지역대회를 참가할 예정이며, 7월에는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할 예정이다.
ekn4979@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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