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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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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김포국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시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9.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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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 코로나19 진단 검사센터 전경사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광의료재단은 김포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에서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해외입국자는 입국 1일차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에 한국공항공사는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유치하기로 결정하고 8월 경쟁입찰을 통해 삼광의료재단을 운영자로 선정했다.

삼광의료재단은 이에 따라 코로나 진단 19 검사센터 운영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여객 대상 코로나19 검사, 음성확인서 발급을 위한 검사 센터 구축 장비 도입, 인력 투입 및 운영을 맡게 된다.

검사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사전 검사 예약은 삼광의료재단 김포국제공항 전용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전화 등을 통해서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 접수도 이뤄진다.

삼광의료재단 박유성 행정원장은 “검사센터 운영을 통해 해외 유행 변이를 차단하면서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 모든 전문역량을 집중하여 국가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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