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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운암고 학생들이 서울과기대 대학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사진=서울과기대) |
이번 행사는 고교 정규교육과정 내 학교자율과정을 활용한 대학탐방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진로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기획된 것으로, 서울과기대가 오산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2022년 일반고 AI융·복합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오산고 재학생 450여 명은 서울과기대가 보유한 첨단 메이커스 교육 시설과 실험실습 교육 인프라를 중점적으로 탐방했다.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 최병욱 학장은 "대학탐방을 통해 개인의 학업 성취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이고, 나아가 희망하는 전공학문 분야와 개인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은 정부의 미래인재양성정책에 따라 2021학년도에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학년도에 신설한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로 이루어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은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 재편에 대응하고, 신기술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고의 교수진을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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