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
기보 원주지점은 강원도 원주시와 영월군을 전속관할로 △강원도 횡성군, 평창군 △경기도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충청북도 제천시, 단양군을 공동 관할로 운영 중이며, 이들 지역의 기업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입지요건을 반영하여 이전하게 되었다. 또한, 이 지역은 인근에 다수의 금융기관이 위치하고 있고 남원주IC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있어 비교적 먼 거리에 있는 고객들도 기보와 금융기관을 동시에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주시는 제2영동고속도로, KTX개통,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 교통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도시와 혁신도시가 조성되어 있어 의료기기산업을 중심으로 자동차부품, IT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등 주요산업이 계속해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기보는 원주지역의 발전을 감안해 원주지점내 기존 기술보증팀 운영에 이어, 강원지역 재기지원업무를 총괄하는 1개팀을 새로 구성, 영업점 업무를 확대하는 등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 원주지점은 1990년 1월 개점해 강원도지역의 거점 점포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잘 수행해 왔다. 지역의 발전에 맞춰 지점을 확장이전한 만큼 고객들의 서비스 향상과 혁신기업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
![[미리보는 이사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연임 장벽’ 세웠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0b6ff485b1cc49828b35b685e16df3e5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토론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법 앞에 선 관세의 좌절, 멈추지 않는 보호무역의 파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AI 전쟁은 ‘시간 싸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b2f0b51494f8433295db0eb2fa4e6e1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