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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기업이미지 |
신세계는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을 위해 24일 한컴과 메타버스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유통과 디지털을 융합하는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는 앞으로 선보일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컴은 관계사인 메타버스 전문기업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독자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획·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는 안정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백화점인 ‘디지털 신세계’를 새로 선보인다는 목표이다.
신세계와 한컴은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뿐 아니라, 플랫폼 내에서 사용하는 가상 아이템과 오프라인 연계 NFT(대체 불가능 토큰) 상품도 개발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업계 최초로 NFT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내놓았던 신세계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융합해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공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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