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기업이미지 |
신세계는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을 위해 24일 한컴과 메타버스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유통과 디지털을 융합하는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는 앞으로 선보일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컴은 관계사인 메타버스 전문기업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독자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획·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는 안정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백화점인 ‘디지털 신세계’를 새로 선보인다는 목표이다.
신세계와 한컴은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뿐 아니라, 플랫폼 내에서 사용하는 가상 아이템과 오프라인 연계 NFT(대체 불가능 토큰) 상품도 개발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업계 최초로 NFT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내놓았던 신세계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융합해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공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여전사 풍향계] 하나카드 “러닝한 만큼 하나머니 적립됩니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66740de26cc6487689e11c8d4528fd32_T1.png)




![[금융지주 풍향계]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명품가게’ 2차 사업 모집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d2b36b2c798e4093b612c88438ae5d0f_T1.jpg)

![ESG 점수보다 중요한 것, 지속성과 신뢰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00b326f9524548f28a1684719ec07447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죽은 정치’만 나오는 씁쓸한 민주 전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2.905cd097f7cd49f8a4c9031dc784115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