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과기대 상상관 전경 (사진=서울과기대) |
스탠스는 서울과기대 출신의 대학원생(현 ㈜스탠스 대표 전지혜)이 2016년 예비창업자의 신분으로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2017년 설립한 3D 객체 생성 기술,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디지털 트윈 시각화 전문 기업으로, 2022년 1월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기까지 서울과기대 기술지주 자회사 선정 및 투자 유치,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컴인텔리전스 인수,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 주관사 선정(참여사: KETI, 카네기멜론대) 등 다양하고 가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센터의 우수 기업 중 하나이다.
전지혜 대표는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보육 및 지원을 통해 스케일업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후배 입주기업의 성공 및 재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보육센터, 교육센터, 사업화지원센터 및 메이커지원센터 등 체계적인 창업 전담 조직의 지원 하에 ‘예비창업자패키지(그린경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등의 정부재정지원 사업 운영을 통하여 신규 창업기업의 발굴 및 전주기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창업보육센터는 2개동 33개 입주호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센터 내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입직원 채용…내달 15일까지 접수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c5430321b508432baf60c4c1cf84a03e_T1.pn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토론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법 앞에 선 관세의 좌절, 멈추지 않는 보호무역의 파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AI 전쟁은 ‘시간 싸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b2f0b51494f8433295db0eb2fa4e6e1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