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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징어 게임 |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기반으로 456만 달러(약 58억 8000만원) 상금을 위해 456명의 참가자들이 실재 경쟁을 벌이는 ‘오징어 게임:더 챌린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오징어 게임:더 챌린지’는 10편의 에피소드를 제작되며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등장했던 각종 게임과 넷플릭스 측이 새롭게 추가한 게임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넷플릭스는 "드라마의 내용과 달리 대회 참가자들이 다치는 일은 없다"면서 "큰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최악의 운명은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넷플릭스 역사상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블룸버그 통신은 넷플릭스가 리얼리티 쇼를 비롯해 시즌2 제작을 확정한 오징어 게임 프랜차이즈를 앞세워 가입자 회복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넷플릭스는 1분기 유료 회원이 작년 4분기와 비교해 20만 명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1년 이후 첫 감소세다.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인이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누구나 이 프로그램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넷플릭스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장대비 1.27% 하락한 167.5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올해 누적 손실률은 70%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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