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엔피프틴파트너스가 ‘창업진흥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기업 등 민간 역량을 활용하여 사내벤처팀 및 분사 창업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개방형 혁신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엔피프틴파트너스는 21년도부터 현재까지 동 프로그램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엔피프틴 특화영역인 하드웨어를 비롯하여 빅데이터·인공지능(AI)·ICT를 포함한 미래 비즈니스를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대상 기업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및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후속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총 14개 기업이다.
프로그램 1부에선 △워커스하이(마이크로스토어 기반의 푸드테크 기업), △스마프로(양방향 스마트 블라인드), △하플루스(자기에너지 기반 차세대 반도체 장비 모듈) △티온랩테라퓨틱스(혁신 약물전달 신약개발) △Logos Bioelectronics(당뇨발 치료 관리 서비스) △써로마인드(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개발) △스마트인사이드AI(고성능 안전관리 AI 솔루션)가 IR 피칭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홈슬리(공기질 관리 구독서비스) △스마티파이(스마트홈 공간 리모델링 서비스) △디카모(AI기반 매장용 사이니지 플랫폼) △커머스타(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팬베이커리(인플루언서 소장품 옥션플랫폼) △사이디라이트(한류 콘텐츠 IP의 글로벌 투자 거래소) △패션에이드(1:1 스타일링 CRM 솔루션)가 IR 피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 데모데이 진행과 동시에 창업기업에게 특화된 VC를 매칭하여 1:1밋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엔피프틴파트너스는 창업진흥원 선정 사내벤처 전담 액셀러레이터로서, 현대모비스, 한화시스템 등과 같은 대기업의 사내벤처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 DL E&C,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등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PoC 연계를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기업 등 민간 역량을 활용하여 사내벤처팀 및 분사 창업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개방형 혁신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엔피프틴파트너스는 21년도부터 현재까지 동 프로그램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엔피프틴 특화영역인 하드웨어를 비롯하여 빅데이터·인공지능(AI)·ICT를 포함한 미래 비즈니스를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대상 기업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및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후속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총 14개 기업이다.
프로그램 1부에선 △워커스하이(마이크로스토어 기반의 푸드테크 기업), △스마프로(양방향 스마트 블라인드), △하플루스(자기에너지 기반 차세대 반도체 장비 모듈) △티온랩테라퓨틱스(혁신 약물전달 신약개발) △Logos Bioelectronics(당뇨발 치료 관리 서비스) △써로마인드(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개발) △스마트인사이드AI(고성능 안전관리 AI 솔루션)가 IR 피칭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홈슬리(공기질 관리 구독서비스) △스마티파이(스마트홈 공간 리모델링 서비스) △디카모(AI기반 매장용 사이니지 플랫폼) △커머스타(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팬베이커리(인플루언서 소장품 옥션플랫폼) △사이디라이트(한류 콘텐츠 IP의 글로벌 투자 거래소) △패션에이드(1:1 스타일링 CRM 솔루션)가 IR 피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 데모데이 진행과 동시에 창업기업에게 특화된 VC를 매칭하여 1:1밋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엔피프틴파트너스는 창업진흥원 선정 사내벤처 전담 액셀러레이터로서, 현대모비스, 한화시스템 등과 같은 대기업의 사내벤처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 DL E&C,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등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PoC 연계를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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