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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박창떼소’ 캠페인 이미지 |
박장떼소란 ‘박스에 운송장 떼어내소’의 준말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지구를 ‘박장대소’하게 하자는 의미다.
이번 캠페인은 운송장, 비닐테이프 등 접착성 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박스의 재활용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소비자들의 올바른 재활용을 도와 자원낭비와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다음달 10일까지 자사 공식 소셜네크워크 서비스(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올바른 택배박스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온라인과 병행해 친환경제품 오프라인 매장인 ‘노플라스틱선데이’와 ‘지구샵’ 등을 통해 총 1천명에게 ‘친환경 운송장 제거도구’를 무료로 제공한다. 운송장 제거도구는 롯데택배 차량 모양으로 100% 폐플라스틱용기 뚜껑을 재활용해 제작됐다.
캠페인 참가자는 인스타그램에 참여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모바일 티켓도 받을 수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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