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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롯데그룹이 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 기업을 세우고 바이오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5일 롯데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롯데는 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CMO) 전문기업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 위한 바이오사업자 상표를 최근 등록했다.
롯데 관계자는 "CMO 신설에 필요한 외국 CMO기업과 조인트벤처(합작) 또는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CMO 사업을 이끌 바이오팀을 지난해 8월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혁신실 산하에 신설하고, 미국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S)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의 이원직 상무를 영입했다.
롯데는 오는 6월 중순 열리는 ‘2022 바이오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이름으로 참석한다.
바이오 USA는 매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컨퍼런스로 지난해 일동제약, 지놈앤컴퍼니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로 참석했다.
롯데의 바이오 USA 참석은 롯데 바이오사업 진출을 국내외로 알리는 동시에 현지 CMO 또는 위탁생산개발(CDMO) 업체 인수를 위한 시장조사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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