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인덱스 ‘SNS, 커뮤니티 앱’ 분석 리포트.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국내에서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네이버 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네이버밴드는 40대 이상에서만 이용자 수 1위를 차지했고, 30대 이하 연령층은 ‘인스타그램’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모바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가 공개한 ‘SNS, 커뮤니티 앱’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네이버 밴드’의 사용자 수는 1897만명으로 집계됐다. 인스타그램 이용자 수는 1833만명, 페이스북 1169만명, 카카오스토리 992만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밴드는 40대 이상 연령층에서 모두 이용자 수 1위를 차지하며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다만 10대와 20대, 30대 연령층에서는 인스타그램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hsjung@ekn.kr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새해 키워드는 확장·전환…은행 경영 지향점 확장해야”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f668ca57733349afb121238db170eecb_T1.png)
![정상혁 신한은행장 “생산적 자금 공급 늘리고 고객 중심 솔루션 제공해야”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3d05dc5d28c749fd8247b0ff03e6d312_T1.png)
![정진완 우리은행장 “우리의 근본 힘은 고객…고객기반 확대 최우선 추진”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d0f17a72bbf045cf8bfb658dbe7a188a_T1.png)

![홍원학 “삼성생명, 라이프케어 복합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c34d19c9d15e482aa8c0dee0dce04797_T1.jpg)
![강태영 NH농협은행장 “‘패스트 체인저’ 돼야…에이전틱 AI 뱅크 전환 가속화”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e9a7e498ad044931b5708a130cafe790_T1.png)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내부통제·상시검사 고도화리스크관리 체계 완성” [신년사]](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9186ade58057410695c1ee8c7a99912c_T1.pn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다크 팩토리와 어쩔수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검증대 선 금융지주 지배구조, 증명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8.c6bb09ded61440b68553a3a6d8d1cb31_T1.jpe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