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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열린 ‘2022 NH패널 메타버스 발대식’에서 임동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이 ‘2022 NH패널’에게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4일 고객·현장 중심의 소통 채널인 ‘2022 NH패널’ 발대식을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개최했다.
이번 2022 NH패널은 고객패널 20명, 직원패널 80명으로 구성됐다. 올 한해 동안 금융 상품과 서비스·제도 개선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과제 수행, 소통활동,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마케팅·금융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현장의 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3년부터 10년째 NH패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금융·비금융 서비스와 제도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456건의 제안 사항을 발굴했다.
임동순 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고객·직원 패널과 함께 만나 감회가 새롭다"며 "NH패널의 제안들을 반영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과 신뢰를 높여 농협은행이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뱅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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