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송기우

kwsong@ekn.kr

송기우기자 기사모음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 2023학년도 예비신입생 선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3.18 16:22
보안1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최근 보안산업의 규모가 확대되고 인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보보안학과, 해킹보안학과 등 정보보안전문가를 육성하는 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는 내신과 수능반영 및 실기시험 없이 2023학년도 예비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보안과는 고3수험생, 검정고시합격자, 대학 중퇴자, 대졸자 등이 지원하고 있으며, 100%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는 정보의 유출, 시스템 손상 등의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악의적인 해커에 대항하는 윤리적 해커와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며 미래 사회의 사이버정보전에 대비하는 보안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안학과는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프로젝트 실습을 바탕으로 한 교과 과정과 실무 학습을 통해 실전과 같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안학과는 보안관제센터와 디지털포렌식센터 전용 실습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보안컨설팅, 디지털포렌식, 보안제품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실력을 향상하고 있으며, 취업 특강, 실습실 개방, 졸업인증제 시행 등을 통해 학생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해킹학과, 디지털포렌식학과(사이버수사), 융합보안학과(인공지능/IoT)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전공별로 2023학년도 예비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