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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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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 강남 팝업스토어 3호점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3.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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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팝업스토어 1호점 ‘동여의도’점(사진=마드라스체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협업툴 ‘플로우’(flow)’가 팝업스토어 3호점 강남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협업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우는 무형의 소프트웨어(SW)인 협업툴 팝업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 마케팅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동여의도, 서여의도 총 2곳에서 운영된 플로우 팝업스토어는 일 방문객 최대 200명을 기록하며 3개월간 약 여의도 직장인 1만명 방문 성과를 이뤄냈다.

플로우측은 ‘고객 맞춤형 경험’과 ‘접근성 높은 매장’ 두 가지로 팝업스토어의 장점을 꼽았다. IT 협업툴을 처음 접해본 입문 고객은 △협업툴 게임, △첫만남 미션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협업툴 검토 단계의 심화 고객에게는 1:1 온보딩을 통해 협업툴 사용법부터 수준 높은 정착 전략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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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팝업스토어 3호점 강남점 (사진=마드라스체크)

플로우는 강남 테헤란로에 지난 14일부터 새롭게 플로우 강남 팝업스토어 3호점을 오픈했다. 현장에서는 여의도 팝업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업툴 활용 선두 기업’의 업무 혁신 방식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PC와 모바일, 태블릿 등 멀티디바이스를 활용한 협업툴 체험과 함께 ‘2022 新 업무방식’ 명목의 ‘업종별 팀 목표와 업무 레시피’ 정보까지 제공된다.

특히 이번 강남 팝업스토어는 여의도에서 볼 수 없었던 ‘메타버스’ 형태의 온라인 공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협업툴 체험과 구매를 할 수 있는 ‘옴니채널’ 체계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플로우는 온라인 메타버스 채널까지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시/공간 제약없이 전 세계적으로 영업 고객을 유치하여 국내 협업툴 업계의 주도권을 강화할 전망이다.

플로우 마케팅팀 장아람 팀장은 "플로우 팝업스토어 강남점은 소프트웨어(SW) 기업의 기존 마케팅 틀과 한계를 뛰어 넘어 전 세계인이 소통하는 장으로 고도화하여 여의도 팝업스토어의 성공에 이어 3배 더 확대된 신규 고객 유치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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