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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과 CJ프레시웨이가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첫 컬래보레이션 제품인 ‘+350 힐박스’ 도시락.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앞으로는 크래프톤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배틀그라운드’를 편의점과 마트, PC방, 스마트스토어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된다.
크래프톤이 CJ프레시웨이와 ‘배틀그라운드’ IP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제공하며, CJ프레시웨이는 상품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한다. 첫 컬래보레이션 상품으로는 ‘뉴스테이트 모바일’ 속 회복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350 힐박스’ 도시락이 출시된다. 큐브 스테이크와 닭갈비 2종으로 선보이는 해당 제품은 시중 간편 도시락(250~300g) 대비 용량을 늘린 350g으로 개발되어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350 힐박스’ 도시락은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되며, 일반 소비자는 이날부터 CJ프레시웨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350 힐박스’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뉴스테이트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제품의 스크린샷을 댓글로 남긴 이용자를 추첨해 ‘도시락 박스’, ‘뉴스테이트 모바일 굿즈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크래프톤과 CJ프레시웨이 SNS를 통해 일반 소비자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배틀그라운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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