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차는 효율적 교통망을 구축하여 교통체증을 해소함과 아울러 탄소배출도 줄일 수 있는 미래 기술로서 국가적으로도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약자, 과소지역 지원 등을 통하여 국민의 삶을 제고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러한 자율주행차 산업을 둘러싸고 완성차와 IT, 부품업체 간 인수·합병·투자·합작법인 설립 및 파트너십 강화 등 다양한 협력 관계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자율주행차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동시에 시장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는 자율주행차의 세계 시장규모가 오는 2040년에 약 9,000억달러(약 1,07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024년, 2025년쯤 100만대 수준을 예상하고 다른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2030년에 레벨4 이상 자율주행차 시장규모가 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산업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는 22일 세미나에서는 ▲ 미래차 (자율주행차/전기차/수소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추진전략 ▲ 2022년 자율주행차 국내외 현주소와 3.4단계 및 5단계 자율주행 기능의 완성은 언제쯤 가능할 것인가 ▲ 자율주행차(산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자율주행 관련 기술, 법, 제도 동향과 핵심 이슈 ▲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의 부상과 자율주행 기술 표준의 변화 ▲ 자율주행차 인증제도 현황과 안전성 확인 방법 ▲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방안 ▲ 자율주행 SW 연구기술개발 동향 및 사례와 실용화 전망 ▲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국내외 특허동향과 우리기업의 지적소유권 확보전략 등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서 23일 세미나에서는 ▲ 차량통신+모바일 생태계 융합– 2022년 C-ITS(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의 모든 것 ▲ 커넥티드 자율주행을 위한- 2022년 자율주행 통신기술(C-V2X)의 모든 것 ▲ 자율협력 주행을 위한 V2X 통신 반도체 기술동향 ▲ 넥스트칩社의 자율주행차 실현을 위한 제품개발 구현과 신기술 혁신사례 ▲ 스프링클라우드社의 자율주행차 실현을 위한 제품개발 구현과 신기술 혁신사례 ▲ 자율주행차 라이더 시스템 및 회로설계 동향 ▲ 안전한 자율주행차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 기술동향 ▲ 자율주행차 사이버보안- 규정 및 관련 기술과 SW 업데이트 기술동향 등의 주제가 이어서 발표될 예정이다.
산업교육연구소의 관계자는 “자율주행차는 자동차 기술만이 아니라 전기전자, 정보통신, 도로교통, 콘텐츠, 서비스 등 관련 분야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엄청난 융합 신산업으로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국내 완성차 업계,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업계에게는 미래 대응전략과 방향 제시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폭넓은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관계되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세미나 신청은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긴급 분석] 중동 충돌, 한국 에너지시장 흔드나…‘가격 충격’ 가능성 커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8.2756fec10c0e4da29b7841a1c1f2e79b_T1.png)
![[전력시장의 미래 下] “전력가격 마이너스면 배터리에 돈 받고 저장, 오르면 판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0da3db607d7e4c739cc18aaee0420041_T1.jpg)


![[이란 전쟁] 무협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28.PAP20260228212301009_T1.jpg)
![[이란 전쟁] 또다시 중동서 전쟁…국제유가에 ‘촉각’](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28.PRU20260228195001009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