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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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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로디, ‘미니 바비큐그릴’ 국내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2.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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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독일 로디 브랜드의 ‘미니 바비큐그릴’이 출시된다.

로디 미니 바비큐그릴은 논스틱 코팅으로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 깔끔하고 식재료 고유의 맛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주방가전으로 넉넉한 사이즈와 5단계 온도 조절로 다양한 구이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높은 열 전도율로 강한 화력을 골고루 빠르게 전달, 신속한 조리를 할 수 있고, 기름조절용 높이 조절 발판과 기름 유도 홈 디자인을 설계해 담백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미끄럼 방지 패킹 처리로 더욱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며, 요리와 동시에 식탁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사이즈로 설계되어 편의성을 더했다.

로디의 한국 라이선스 계약 업체인 엠투글로벌 관계자는 "로디 브랜드는 와플메이커, 에어오븐, 멀티다지기, 마사지건 등을 오프라인 가전 양판점을 비롯해 쿠팡 등 온라인 채널 등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향후 음식 준비를 더욱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로디 대용량 전기 잔치 팬을 출시 예정이며 여름 선풍기와 에어 써큘레이터들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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