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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고객들 소비 패턴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쇼핑, 스트리밍, 학원, 골프 업종의 신규 혜택을 추가했다. 캐시백 월 최대 한도는 4만4000원으로, 지난 시즌(3만5000원)보다 혜택을 강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면서 ‘쿠팡’과 지난해 11월에 론칭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플랫폼 ‘디즈니플러스’도 신규 가맹점으로 추가했다. 디즈니플러스나 ‘넷플릭스’에서 체크카드로 9000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쿠팡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이 캐시백된다.
또 야외 스포츠 수요가 많아져 골프업종을 추가하고, 학습지·독서실·자동차 학원을 포함한 학원업종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외 △뷰티(올리브영) △배달·카페(배달의민족, 스타벅스) △주유·통신(GS칼텍스, 휴대전화요금) △여행·영화(여기어때, 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생활과 밀접한 가맹점을 중심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이 대상이다. 총 12개 혜택 구분별로 월 1회로 각각 제공된다. 캐시백은 사용 후 다음 달 10일 체크카드와 연결된 통장에 입금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온라인 쇼핑은 물론 스트리밍 같은 디지털 서비스, 스포츠, 학원까지 고객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업종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패턴과 트렌드를 반영해 가장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는 전월실적, 지급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가 캐시백으로 지급된다. 주말·공휴일은 0.4%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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