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대 반등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3.25p(0.45%) 오른 2933.78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342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749억원, 개인은 2443억원을 순매도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지속되면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이날 발표된 삼성전자 호실적 영향을 받아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279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51조5700억원이었다. 이는 반도체 슈퍼호황기였던 2018년(58조8900억원) 이후 최고 수준이자 역대 3번째로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1.82%), SK하이닉스(1.60%)가 올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0.72%), LG화학(4.20%), 현대차(0.47%), 기아(1.29%), 포스코(0.16%) 등도 상승했다. 반면 네이버(-0.15%), 삼성SDI(-0.93%) 등은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1.90%), 섬유·의복(2.17%), 화학(2.63%), 의약품(1.49%), 전기·전자(1.65%), 제조업(1.52%)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86p(1.52%) 오른 995.16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88p(0.60%) 오른 986.18로 출발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73억원을, 개인이 242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83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권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0.95%), 펄어비스(2.23%), 엘앤에프(0.46%), 카카오게임즈(0.27%), 위메이드(9.12%), 에이치엘비(1.45%), 씨젠(2.12%) 등이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5원 오른 1201.5원에 마쳤다.
hg3to8@ekn.kr










![[EE칼럼] 석유 생산 원가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1/40_news-p.v1_.20240311_.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p3_.jpg)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