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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컴퍼니 IR 데모데이 ‘포켓데이’ 박제혁 나인조이 대표 발표사진 |
퍼즐럼블은 2년간의 준비 끝에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미국, 태국, 한국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퍼즐럼블은 정형화된 퍼즐 게임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게임'과 같은 서바이벌 배틀로얄 방식을 접목한 게임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RPG형 요소들이 더해졌다.
캐쥬얼 장르는 북미 지역이 본고장으로 평가받는데, 그래픽 구성과 게임성 모토를 북미 스타일로 구성하여 애초부터 글로벌 진출을 염두해두고 개발하였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나인조이는 글로벌 무대에 공격적인 마케팅과 고객 피드백에 따른 게임 내 업데이트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박제혁 나인조이 대표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가장 큰 시장인 북미를 공략하기 앞서 뉴질랜드를 소프트 런칭 타겟으로 잡고 유의미한 데이터들을 수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벤치마크한 작품인 닌텐도 스위치의 테트리스 99 같은 경우, 다른 디바이스의 플랫폼이지만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퍼즐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 성적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규진 포켓컴퍼니 대표는 “투자에 앞서 퍼즐게임의 글로벌 사업성을 기준으로 나인조이의 개발팀을 수 개월간 지켜본 결과, 충분히 마켓 리드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고 판단하였다”며 “보편성을 갖춘 퍼즐게임에 박진감 넘치고 트렌디한 배틀로얄 방식을 접목하여 경쟁심리와 타격감을 주는 요소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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