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대학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4년제 일반대학은 3일까지, 전문대학은 12일까지 진행된다. 전체 대학 모집 인원은 올해 34만6553명으로 전년보다 894명이 줄었지만, 정시모집에서는 4102명 늘어난 8만4175명이 선발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정시모집 기간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1 면접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게임, 정보보안, 디지털디자인, 인공지능 등 4개 계열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신입생 정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메타버스, 자율주행차, 전기자동차, 스마트로봇 시대를 맞아 해당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신식 실습실에서 현장감 있는 학습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초학기 종강 후 방학 없이 진행되는 심화 프로젝트 학기는 기초학기에서는 배울 수 없는 최신 기술과 실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이뤄진다. 전공 교수는 학생이 팀을 짜 발표하고 토론하며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에서는 실무 트렌드를 기반으로 설계된 심화 프로젝트 학기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실력향상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는 ‘경력사원 같은 인재양성’을 슬로건으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은 공모전과 교내 프로젝트 경진대회, 프로젝트 수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컴퓨터공학과, 해킹학과, 게임기획학과, 드론학과 등을 운영하며,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잠재능력평가와 담당 교수와의 1대1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정시모집 기간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1 면접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게임, 정보보안, 디지털디자인, 인공지능 등 4개 계열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신입생 정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메타버스, 자율주행차, 전기자동차, 스마트로봇 시대를 맞아 해당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신식 실습실에서 현장감 있는 학습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초학기 종강 후 방학 없이 진행되는 심화 프로젝트 학기는 기초학기에서는 배울 수 없는 최신 기술과 실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이뤄진다. 전공 교수는 학생이 팀을 짜 발표하고 토론하며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에서는 실무 트렌드를 기반으로 설계된 심화 프로젝트 학기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실력향상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는 ‘경력사원 같은 인재양성’을 슬로건으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은 공모전과 교내 프로젝트 경진대회, 프로젝트 수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컴퓨터공학과, 해킹학과, 게임기획학과, 드론학과 등을 운영하며,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잠재능력평가와 담당 교수와의 1대1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






![[신평전망_㊦금융] 업권별 온도차 뚜렷…PF·자본력이 갈랐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09.5f9b4e8764b649879774e9506e3d1d82_T1.png)


![[EE칼럼] 에너지 전환, 실용주의가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EE칼럼] 파키스탄의 태양광 붐을 바라보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이슈&인사이트]양극화가 일상이 된 아파트시장, 올해도 상승장은 계속될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李정부 바이오혁신위, ‘반쪽짜리’ 오명 면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28.8bab51975cd44c8088e0bcea0900afa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