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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 |
3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조 대표는 신년메시지에서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강화하고, 회사의 최대 히트작인 ‘오딘: 발할라라이징’의 글로벌 론칭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프렌즈게임즈, 카카오 VX, 세나테크놀로지, 넵튠 등 계열사와 함께 △메타버스 △NFT(대체불가능한토큰) △스포츠 분야에 대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조 대표는 "2021년이 ‘비욘드 게임’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였다면, 2022년은 카카오게임즈가 만드는 ‘비욘드 게임’이 어떤 모습인지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함께 글로벌의 거친 바다로 함께 항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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