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3.54p(0.45%) 높은 2998.02에 시작해 장 초반 3000.70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후에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으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5788억원, 외국인은 2334억원을 각각 순매수해 사흘째 동반 매수 우위였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40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개인은 8189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영국에서는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이 다른 변이보다 입원 위험이 낮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었다.
반도체 업황 기대감에 삼성전자(0.63%)와 SK하이닉스(0.39%)도 사흘 연속 상승했다.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를 중국 정부가 승인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이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LG화학(1.44%), 삼성SDI(1.74%), SK이노베이션(1.88%) 등 배터리 3사가 반등했다. LG전자(5.79%), LG이노텍(7.75%) 등도 크게 올라 애플 수혜주 기대가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0.98%), 철강·금속(0.96%), 화학(0.95%), 운송장비(0.93%) 등이 상승했다. 반면 의료정밀(-2.61%), 종이·목재(-0.67%), 서비스업(-0.53%), 증권(-0.43%)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8p(0.32%) 오른 1003.31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32p(0.43%) 높은 1004.45에서 출발해 1000대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이 2944억원, 외국인이 528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308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엘앤에프(3.86%), 천보(1.19%), 셀트리온제약(1.11%) 등이 올랐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9조2016억원, 코스닥시장은 11조6460억원이었다.
hg3to8@ekn.kr





![‘금융지주 이사회’에 커진 변수...3월 주총이 분수령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702.12e44dc88c06479282ce1fe145b930b9_T1.png)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지지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가짜 뉴스-사법부 앞에 선 ‘표현의 자유’의 한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이혜훈이 쏘아올린 ‘로또청약’ 개혁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75e4b9351cb64e9eacfb3fe357cd75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