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에너지 본사 사옥 전경. |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제도 및 사업을 시행하는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부여되며, 각종 인센티브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심사에서는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회사의 의지, 워라밸 문화 확산, 모성호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성에너지는 워라밸 문화확산을 위한 PC OFF 제도 및 교대근무제 개편, 패밀리데이 및 리프레쉬 휴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모성보호 분위기 조성, 출산문화 장려를 위한 출산 및 육아휴가, 유연근무제, 다자녀 가정 지원 및 출산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매년 단체 스포츠를 관람하고, 장기근속 포상 시행 및 자체 휴양시설 지원 등 가족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우리 직원들의 가정에 안정을 주는 것이 곧 회사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늘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19년 차별 없는 기업 최우수상 수상,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 선정 등 노사가 함께 협력하해상생과 미래 지향적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ouns@ekn.kr
![“패닉 없다”…美, 이란 공습에도 국제유가는 상승 반납, 증시는 저점서 반등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2.PAF20260302109101009_T1.jpg)



![[인터배터리 2026] 차세대 제품부터 AI까지···韓 기업 ‘첨단 기술력’ 뽐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14cbb734a1cc445d8e45ecffbe160db6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28만 영세 체납자, ‘부활의 사다리’ 놓이나](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