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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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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17 14:04

2013년 첫 인증 획득 이후 4회차 지속 인증

[사진자료1] 대성에너지(주)

▲대성에너지 본사 사옥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윤홍식)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2013년 첫 인증 획득 후 4회 지속 인증 유지에 성공하게 됐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제도 및 사업을 시행하는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부여되며, 각종 인센티브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심사에서는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회사의 의지, 워라밸 문화 확산, 모성호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성에너지는 워라밸 문화확산을 위한 PC OFF 제도 및 교대근무제 개편, 패밀리데이 및 리프레쉬 휴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모성보호 분위기 조성, 출산문화 장려를 위한 출산 및 육아휴가, 유연근무제, 다자녀 가정 지원 및 출산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매년 단체 스포츠를 관람하고, 장기근속 포상 시행 및 자체 휴양시설 지원 등 가족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우리 직원들의 가정에 안정을 주는 것이 곧 회사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늘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19년 차별 없는 기업 최우수상 수상,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 선정 등 노사가 함께 협력하해상생과 미래 지향적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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