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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26.21p(0.88%) 높은 3017.9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3036.13까지 올랐다. 오후 들어서는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전환하면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기관은 801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882억원, 외국인은 851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이날 6거래일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다만 9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선물 순매수 규모를 확대했다. 코스피200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6698억원이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황 기대심리로 올랐던 삼성전자(0.00%)는 이날 보합 유지했다. SK하이닉스(-1.23%)는 소폭 내렸다.
이외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네이버(1.02%), 삼성바이오로직스(4.22%), LG화학(5.63%), 삼성SDI(2.75%) 등이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81%), 의료정밀(2.30%), 전기가스업(1.06%) 등이 강세였고 음식료품(-1.03%), 건설업(-0.70%), 통신업(-0.48%)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9.40p(0.94%) 오른 1006.04에 마감했다. 코스닥이 종가 기준 1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1월 26일 이후 8거래일만이다.
지수는 9.97p(1.00%) 오른 1006.61에 출발해 강세를 지속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에코프로비엠(6.51%), 엘앤에프(6.19%) 등 2차전지주, 펄어비스(3.81%), 카카오게임즈(4.99%), 위메이드(9.04%) 등 게임주가 고루 강세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1889억원, 외국인이 65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272억원을 순매도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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