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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8일 구미시청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다.(제공-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
경북도당에 따르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경북도 국비는 건의사업 5조 2501억 원과 일반 국비사업 4조 5840억 원을 포함한 10조 175억 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3천억 원 가량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중부내륙철도에 4283억 원, ▷동해선 전철화 2,924억 원, ▷중앙선복선전철화 2904억 원 등 SOC분야에 33337억 원을, ▷전기차사용후 배터리 순환클러스터 190억 원, ▷백신 글로벌 산업화 89억 원, ▷차량용전력 반도체 22억 원 등 R&D분야에 4244억 원을, ▷국학분야 인공지능 자동번역 5억 원,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 60억 원 등 문화관광분야에 모두 2267억 원을 확보했다.
또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16억 원,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5억 원 등 농림수산분야에 13498억 원을 비롯해 환경분야에 7495억 원, 사회복지분야에 3466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안동과 포항에 백신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생산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일상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 1월 각 분야 전문가 20여 명으로 ‘K-뉴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6월 20일에는 33명으로 구성된 ‘경북도당 협력의원단 출범식’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28일 구미시청에서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경상북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장세호 도당위원장은 "자신의 지역구 이상으로 뛰어준 더불어민주당 협력의원 여러분들이 있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협력의원단과 경북도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정적인 경북의 발전을 이루는데 여당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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